일본의 주요 방송과 신문들은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을 매시간 주요 뉴스로 보도하고, 대서특필했습니다.
'NHK'와 '후지 텔레비전' 등 방송들은 주요 시간대 마다 서울을 연결해 특파원 리포트를 통해 상봉장면을 보도했으며, 특히 NHK는 위성채널을 통해 장시간 생중계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사히'와 '요미우리', '마이니치' 등 주요 신문들도 오늘자 조간에 컬러사진과 2-3면에 걸친 특집을 싣고 대서특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상봉 가족들의 눈물이 지배와 점령, 분단으로 이어진 50년의 골을 메웠다고 평가하고 혈육의 정이 두터운 이념의 장벽에 구멍을 뚫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도 굳게 포옹한 이산가족들이 민족의 일체감을 더 굳게 했으며 이번 상봉으로 남한내에 북한에 대한 화해무드가 더욱 고조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도 남한내 재회를 향한 열기와 상봉의 정례화를 희망하는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북한은 이번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남한에서 한층 친북정책이 가속화되기를 의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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