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중국 서남항공공사 소속 국내선 여객기가 어제 오후 추락해 중국인 승객과 승무원 등 61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쓰촨성 청두를 출발한 사고 여객기는 어제 오후 5시 20분쯤 목적지인 중국 동부 저장성 원저우 공항으로부터 2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추락한 뒤 폭발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중국 공항 당국은 탑승자 가운데 외국인은 없다고 확인하면서 서남항공공사 간부 등 조사팀과 응급구조반이 현지로 급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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