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남북한의 이산가족들이 애타게 그리던 혈육을 만난 어제 서울과 평양은 물론 한반도 전체가 울음바다로 변해 50년 이산의 아픔을 달랬습니다.
반세기 만에 꿈에 그리던 가족들과 상봉한 이산가족들은 벅찬 흥분과 기쁨 속에 오늘 새벽까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상봉 이틀째를 맞아 이산가족들은 오늘 평양과 서울의 숙소에서 혈육들과 개별상봉을 하게 되고 시내관광과 만찬에 참석합니다.
북측 이산가족 서울 방문단 단장인 류미영 북한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장이 오늘 저녁 서울에 살고 있는 아들, 딸과 비공개로 상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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