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연합뉴스) EU,즉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대우가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에 추진중인 냉장고 제조공장 건설과 관련해 바스크 지방당국으로부터 받은 보조금 4백만 유로,미화 약 5백만 달러를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EU 집행위는 대우가 바스크당국으로부터 받은 파격적인 세제혜택은 EU 규칙에 어긋난 불법이라고 밝혔습니다.
EU 집행위의 이같은 결정은 유럽 업체들이 냉장고 생산이 이미 포화상태라며 항의한 뒤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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