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00만불이 아닌 600만원의 사나이 김병지,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김병지가 MVP와 캐논슈터왕에 오르면서 600만원을 상금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5만여 축구팬과 스타들의 한마당 축제.
내년에는 남북의 올스타가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올스타전 경기 주요장면 준비했습니다.
-안쪽까지 오른발, 자 끌고 가는 김도훈, 땅볼이어지고 슛골! 1:0 1점 먼저 선취하는 남부팀 이동국.
고종수 안쪽으로 이어지고 박강조 슛! 아, 빗나갔습니다.
골키퍼의 선방, 아크정면 좋은 기회, 그대로 슛, 아 빗나갑니다.
이동국의 슈팅이 빗나갑니다.
-남부팀 업사이드합니다.
반대편에 2명의 선수들어 가 있고 페널박스안쪽까지 센터링 올라갑니다.
좋은 기회 수비 맞고, 자책골입니다.
자책골 기록합니다.
이영표 선수, 이영표 선수의 자책골.
-오른쪽에 중부팀 다시 한번 센터링 올라갑니다.
헤딩슛! 골키퍼 막아냅니다.
김병지 골키퍼의 선방.
-후반전에 마니치가 서 있습니다.
마니치, 연결 받고 중앙으로 좁혀 들어갑니다.
땅볼, 그대로 슛 골!
-골이에요.
-3:0, 세번째 골, 최문식!
-페널박스 안쪽까지 뛰어들어옵니다만
-이용발 슛골! 이용발의 슈팅, 이용발 골 넣은 이용발.
고종수 오버패스, 좋은 패스 들어 왔습니다.
골키퍼 1:1 최용수 약간 길었습니다만 그대로 슛, 골!
3:2 만회골 터뜨리는 중부팀, 박남열, 최용수, 땅볼 이어지고 오른발 슛, 골때맞고 나옵니다.
다시 한 번 헤딩슛, 높게 들어간 것을 서동명 골키퍼가 잡아냈습니다.
후반전에 계속...
-이번에는 고종수 제껴놓고 슛, 골키퍼가 쳐냅니다.
서동명 골키퍼의 선방.
자, 경기 끝났습니다.
2002년 프로 축구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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