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아드리앙 에베코 스위스 수석대표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베코 수석대표는 특히 스위스가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분야로 남북이산가족 재회를 비롯해 남북교통망 재개, 휴전선내의 대인 지뢰 제거 지원등을 제시했습니다.
스위스 외무부도 한반도의 상황전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면서 그동안 스위스 정부가 제의했던 남북관계의 중재역할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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