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참전용사들은 런던 주재 일본대사관 앞에서 2차 세계대전때 일본군이 포로수용소에서 저지른 행위에 대해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일본과의 전쟁 종전 55주년을 맞아 벌어진 시위에서 전쟁포로 출신 참전용사들은 일본군의 고문에 대해 의미있는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서한을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 일본 정부 앞으로 보냈습니다.
영국 참전용사들은 지난 1950년대 1인당 76파운드의 보상을 받았으며 지난해부터 추가보상을 일본 정부에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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