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공습 당시 영국공군이 사용한 일부 폭탄의 폭격 명중률이 매우 낮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영국 정부가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BC방송과 업계 전문지인 플라이트 인터내셔널의 공동조사 결과 영국 공군이 투하한 집속탄의 명중률은 31%에 불과했으며 레이저 유도 스마트탄도 명중률이 6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이 낮은 명중률은 민간인과 재산피해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조종사들이 격추될 것을 두려워해 높은 고도에서 비행하며 폭탄을 투하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인 보수당은 정부가 진실을 은폐하지 말고 조사에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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