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 AFP=연합뉴스) 프랑스 랑부예에서 코소보 평화협상을 마친 알바니아계 대표들이 세르비아 당국에 의해 귀국을 제지당하고 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한 서방 외교소식통은 알바니아계 대표들이 오늘 귀국할 예정이지만 유고당국은 일부 알바니아계 코소보 반군 대표가 유고 여권을 소지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이들의 귀국을 막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소식통은 대표단이 당초 어제 프리슈티나로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이들이 탑승하려던 항공기 일정이 취소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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