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동물복제업체인 PPL은 돼지 몸에서 생산된 장기를 인체에 이식하면 전염병의 위험이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계속하기로 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지는 다른 종 간의 이식에 대해 일부 학자들은 감염을 우려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주 복제양 돌리의 연구팀이 돼지를 통한 인간장기 생산 연구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PPL사는 이같은 우려는 이식수술환자들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작은 대가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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