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다음달 15일까지 제일은행으로부터 3조5천억원의 부실여신을 사들일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이 때까지 제일은행에 투입되는 공적자금은 기존의 12조3천억원을 포함해 15조8천억원에 이르며, 오는 2002년말까지의 추가 예상액 1조5천억원까지 계산하면 17조3천억원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회수한 금액을 감안하면 다음달말까지 순투입액은 10조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당초 풋백옵션 약정에 따라, 제일은행이 6월말 기준 부실여신액을 모두 3조5천3백15억원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손충당금액 2조6천6백24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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