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교향악단과 북한의 조선 국립교향악단의 합동연주회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모두 네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또 조선 국립교향악단은 당초 계획을 바꿔 오는 18일 북측 고려항공편으로 남북 직항로를 이용해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조선 국립 교향악단 일행은 허이복 단장을 대표로 지휘자 김병화씨와 성악배우 허광수씨, 그리고 연주가 최기혁씨등 모두 13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KBS 홀과 예술의 전당에서 두차례의 북측 단독공연과 두차례의 남북 합동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KBS 교향악단의 연주에는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첼로 장한나양등이 협연하며 북측 단독연주회때 남측 협연자가 참여하는 문제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국립교향악단은 6박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4일 북한으로 되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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