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이 총선패배 후 일시 가동을 중단했던 인터넷 홈페이지를 재개설하고 당보도 다시 발간키로 하는등 당의 홍보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자민련 김학원 대변인은 오늘 총선후 재정난 등으로 3개월 가량 잠정 폐쇄했던 중앙당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며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선보일 홈페이지에는 당 관련 뉴스와 정책 등을 담은 웹페이퍼란이 신설되었고 국정 주요현안에 대해 당의 대책과 입장을 밝히는 초점란과 각종 민원 처리를 위해 온라인 민원 창구도 마련했습니다.
자민련 홈페이지 주소는 www.jamin.or.kr입니다.
김대변인은 또 중단했던 당보발행도 이달부터 격월제로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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