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산가족의 슬픔은 지구상에서 한민족 만이 겪고 있는 비극이라면서 다시는 이같은 비극이 없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번을 계기로 불신과 증오의 벽을 헐고 민족 하나됨을 위해 나아가자고 촉구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이를 위해 당장이라도 상봉자 가족 수와 상봉횟수를 대폭 늘려야 하며 상봉의 제도화와 서신 왕래, 자유로운 고향방문 허용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이번에 포함되지 못한 가족들은 물론이고 상봉기회조차 박탈당한 채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납북자와 국군포로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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