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이뤄진 남측 이산가족의 평양 개별상봉에는 북측 안내원들이 전혀 배석하지 않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어제 단체상봉과 만찬장에 대거 수행했던 북측안내원들은 오늘 개별상봉이 비공개로 이뤄진 점을 감안해 가족들끼리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배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려호텔에서 벌어진 오늘 개별상봉은 백명전원이 한꺼번에 상봉을 하는 바람에 고려호텔의 앨리베이터 4대가 이산가족들과 취재진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해 일부가족은 오전 11시가 다 돼서야 상봉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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