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폐업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전국 19개 군병원을 이용하는 일반 환자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국군 의무사령부는 지난 8일부터 오늘 아침까지 민간인 환자 3천 백여명이 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의무사령부는 또 이가운데 8명이 수술을 받았고 19명은 현재 입원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군 덕정병원이 461명으로 이용자가 가장 많았고 국군 원주병원 419명,국군 계룡대병원 374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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