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카톨릭 교회와 미국의 한 작은 교구가 테레사 수녀의 이름을 딴 교구명을 둘러싸고 법적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지아주 북애틀랜타 교외의 한 독립교회는 자체 교구명을 `북미 카톨릭교회 테레사 교구'로 부르고 있는데, 애틀랜타 로마 카톨릭 대주교 관구와 테레사 수녀가 세운 자선 선교회는 이 교회가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런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나 그같은 행위는 교회의 명예를 해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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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이름 딴 교구명 작명 둘러싸고 소송
입력 2000.08.16 (13:19)
단신뉴스
로마 카톨릭 교회와 미국의 한 작은 교구가 테레사 수녀의 이름을 딴 교구명을 둘러싸고 법적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지아주 북애틀랜타 교외의 한 독립교회는 자체 교구명을 `북미 카톨릭교회 테레사 교구'로 부르고 있는데, 애틀랜타 로마 카톨릭 대주교 관구와 테레사 수녀가 세운 자선 선교회는 이 교회가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런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나 그같은 행위는 교회의 명예를 해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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