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 자동차는 지난 30여년 동안 리콜 관련 서류를 이중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불평을 숨겨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미쓰비시는 일본에서 리콜이 제도화된 지난 69년부터 리콜 서류에 비밀을 의미하는 'H'를 표기해 별도 처리하는 식으로 감독청인 운수성에 관련 사실을 숨겨왔다는 것입니다.
미쓰비시는 이와 관련해 다음 주 불평 은폐 경위에 대한 사내 조사결과를 운수성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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