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북 칠곡군 북삼면에 있는 대형 할인매장 EZ 마트에서 불이 나 단층 조립식 건물 8백 50여 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매장에 진열된 의류와 생활용품 등 물품이 불에 타 할인매장 추산 10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외부인의 침입 흔적이 없고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분식 코너 냉장고 배선 부분에서 최근 불꽃이 발생해 수리를 했었다는 할인매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