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주택 장수홍 회장에게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민주당 김운환 전 의원측이 신청한 2차 보석도 기각됐습니다.
부산고등법원은 오늘 지난달 18일 김 전 의원측이 고혈압 증세 등을 이유로 낸 두번째 보석신청을 중형 선고가 예상된다며 기각했습니다.
김운환 전 의원은 지난달 14일 1차 보석신청이 기각된 뒤 다음날인 15일 고혈압 악화 등을 이유로 부산 백병원에 입원했고 지난달 18일에 2차 보석신청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전 의원의 입원이 보석 근거 마련을 위한 특혜성 입원이라는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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