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보통신부장관이 정보통신 벤처기업 위기론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업계의 경영 애로와 실상을 직접 파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늘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중소 정보통신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인터넷 분야 등 12개 업체의 방문에 나섰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 코드분할 다중접속 휴대폰 제조업체인 팬택과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미디어링크, 로커스 등 3개 회사를 방문해 최근 정보통신 하드웨어 제조업체의 영업과 기술개발 현황, 업계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직접 보고 들었고, 내일은 소프트웨어 관련 업체, 오는 21일에는 인터넷 관련 기업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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