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3개 워크아웃 기업주가 회사자금을 유용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들을 검찰에 수사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관계자는, 최근 대우 계열사를 포함한 44개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2∼3개 기업의 오너 경영진이 회사자금을 유용한 혐의를 잡고 검찰 통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또, 회사자금 운용이나 협력업체와의 거래 과정에서 탈세혐의가 있는 일부 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이밖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부인 정희자씨와 아들이 대주주인 포천 아도니스 콜프장이, 대우건설,자동차 등 대우 계열사의 지원으로 건설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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