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국책.민간 경제연구원장들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한.일 자유무역협정의 체결을 적극 검토하고, 일본의 부품과 고부가가치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6개월 안에 금융구조개혁을 완성하고 워크아웃기업 처리를 확정하는 한편, 다음달중 공청회를 통해 기업지배구조개선 세부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일본기업 유치를 통해 실물경제의 성장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심각한 대일무역 적자를 개선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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