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16대 총선때 경기도 하남 선거구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유성근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선거를 앞둔 지난 2월과 3월 동사무소와 노인정을 방문해 명함과 유인물을 나눠주며 지지를 호소하고 합동 연설회장에서 상대당 후보가 소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았다고 말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의원이 기소됨에 따라 16대 총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원은 한나라당 8명, 민주당 4명, 자민련 1명 등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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