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17개 상장 은행들이 잠재손실을 전액 반영할 경우 1조3백45억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우증권은 오늘, 올해 상반기 17개 상장 은행들의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증가한 9천2백52억원으로 집계됐지만, 잠재손실을 전액 반영할 경우 1조3백45억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증권은, 17개 일반은행중 잠재손실을 전액 반영하고 이익을 낸 은행은 주택,국민,신한은행 등 8개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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