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9년 전대협 대표로 북한을 방문했던 임수경 씨가 당시 자신을 안내했던 리금철씨와 조우했습니다.
임씨는 텔레비젼을 통해 리씨의 서울 도착사실을 알고 관계당국에 만남을 주선해 줄것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자 오늘 오후 워커힐 호텔로 직접 찾아와 호텔 입구에서 리씨와 만났습니다.
서울방문단의 수행원으로 이번에 서울을 찾은 리금철씨는 지난 89년 임씨가 방북했을때 원산경제대 위원장 자격으로 임씨의 길안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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