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집단 폐업으로 병원들의 수입 손실이 엄청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병원협회는 100병상 이상 279개 종합병원이 지난 6월의 1차 폐업으로 천 3억여원의 수입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 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483억원의 손실을 봤고 전공의들까지 파업에 들어간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는 728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병원급 이상 병원들은 1,2차 폐업을 합쳐 모두 2천 200억원 가량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 손실이 커지면서 도산까지 우려되자 병원협회는 정부에 저금리 융자 지원 등 지원책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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