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2002년 월드컵 축구 남미 예선에서 칠레에 크게 지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브라질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칠레에 3대 0으로 크게 졌습니다.
칠레는 전반 에스타이와 사모라노의 연속골과 후반 살라스의 쐐기골로 브라질을 꺾는 파란을 연출했습니다.
브라질은 승점 11점으로 4위로 추락했고 칠레는 승점 10점으로 5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콜롬비아는 보고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카스티요의 결승골로 우루과이를 1대 0으로 꺾고 승점 12점으로 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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