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노동계가 연대해 구성한 국민건강권 수호와 의사폐업 철회를 위한 범국민대책회의 회원 400여 명은 오늘 서울 연건동 서울대 병원 응급실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오후 12시 반부터 1시간 반 동안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의료계의 집단폐업과 일방적인 의료비 인상 철회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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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서울대병원서 폐업규탄집회
입력 2000.08.16 (17:51)
단신뉴스
시민단체와 노동계가 연대해 구성한 국민건강권 수호와 의사폐업 철회를 위한 범국민대책회의 회원 400여 명은 오늘 서울 연건동 서울대 병원 응급실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오후 12시 반부터 1시간 반 동안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의료계의 집단폐업과 일방적인 의료비 인상 철회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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