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올림픽 축구 8강 진출 기원 행사와 팬 싸인회가 오늘 서울은행 본점에서 열렸습니다.
이영표와 고종수 등 올림픽 축구 대표 선수들은 반드시 8강에 올라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행사 수익금 5천만원은 축구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림픽 대표팀은 오늘 싸인회가 끝난 뒤 곧바로 울산으로 이동해 합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끝)
올림픽 축구 8강 기원 행사 오늘 열려
입력 2000.08.16 (18:45)
단신뉴스
시드니 올림픽 축구 8강 진출 기원 행사와 팬 싸인회가 오늘 서울은행 본점에서 열렸습니다.
이영표와 고종수 등 올림픽 축구 대표 선수들은 반드시 8강에 올라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행사 수익금 5천만원은 축구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림픽 대표팀은 오늘 싸인회가 끝난 뒤 곧바로 울산으로 이동해 합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