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언론들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전하고 이번 상봉은 한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향한 큰 상징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네자비시마야 가제타는 지난 6월 남북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라 이번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졌다고 전한 뒤 김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한반도 군사긴장 완화를 위해 남북 국방장관 회담 등을 제안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시보드냐는 AP통신을 인용해 이번 상봉은 통일이 평생의 염원인 7천만 한민족들에게 큰 상징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코메르산트 데일리는 광복절을 즈음해 남북한간 화해의 주간이 시작됐다면서 이번 행사 동안 이산가족의 상봉은 물론 정치범들의 사면도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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