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에서 연합뉴스) 쿠웨이트는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라크 관리들이 최근 자기 나라를 강도높게 비난함에 따라 이라크와의 국경지대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고 관영 KU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쿠웨이트 국방부의 한 관리는 이라크의 호전성을 지적하며 `우리는 북부 국경지대를 면밀히 경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라크군이 쿠웨이트를 겨냥해 병력을 재배치하는 등의 이상 행동은 현재로서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이 관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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