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미끼로 한 여권 사기사건으로 중국에 입국한 한국인 38명이 베이징 등에 한달째 발이 묶여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무역일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차 모씨등 브로커들에게 속아 지난달 중국에 입국한 뒤 여권을 이들에게 맡겼습니다.
차씨등은 이들의 여권을 모아 잠적했고 지난 14일 피해자 중 한사람의 여권을 갖고 김포 공항에 입국하려다 발각돼 사건의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한국 여권은 중국에서 인민폐 5,6만원, 우리돈 6,7백만원에 암거래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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