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출신의 세계적 수채화가 진양춘씨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중국 정통의 동양화 기법과 서양수채화를 접목시킨 진 화백의 이번 개인전에서는 서정적인 농촌풍경과 여인의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 50점이 전시됐습니다.
아시아 순회전의 마지막 전시회인 이번 서울전은 오는 22일까지 세종갤러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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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수채화가 진양춘 전시회
입력 2000.08.16 (21:34)
단신뉴스
타이완 출신의 세계적 수채화가 진양춘씨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중국 정통의 동양화 기법과 서양수채화를 접목시킨 진 화백의 이번 개인전에서는 서정적인 농촌풍경과 여인의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 50점이 전시됐습니다.
아시아 순회전의 마지막 전시회인 이번 서울전은 오는 22일까지 세종갤러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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