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이산가족 평양 방문단 일행은 오늘 개별상봉과 시내관광에 이어 저녁식사를 끝으로 평양방문 이틀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평양방문단은 오늘 오전 숙소인 고려호텔에서 방문단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북측의 가족 친척들과 2시간여 동안 개별상봉을 했습니다.
평양방문단은 이어 고려호텔에서 가족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한뒤 대동강 유람선을 타고 평양시내 관광길에 나섰습니다.
평양방문단은 유람을 마친뒤 북한이 지난 94년 조성한 단군릉을 둘러보고 고려호텔로 과돌아와 개별적으로 저녁식사를 한뒤 휴식을 취했습니다.
평양방문단은 방문 사흘째인 내일은 오전에 다시 가족.친척들과 개별상봉을 하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뒤 오후에는 가족과 방문단 전체일행이 춘향전을 관람합니다.
평양방문단은 저녁에는 평양시 인민위원회가 옥류관에서 주최하는 환송연회에 참석하는 것을 끝으로 사흘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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