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쪽 바렌츠해에서 발생한 러시아 핵잠수함 침몰 사고가 사상 최악의 잠수함 방사능 오염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되고 있습니다.
환경전문가들은 현재 쿠르스크호의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잠수함이 가라앉은 곳의 깊이가 수중 108m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면 바렌츠해의 풍부한 해양 자원에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쿠르스크호에 앞서 지난 63년이후 침몰한 핵잠수함 5척은 해양생물이 활동하는 지역보다 훨씬 깊은 천350에서 4천800m의 해저에 있어 방사능 누출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우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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