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프엔 닷컴 프로야구에서 LG 양준혁이 8년연속 세자리수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까지 98개의 안타를 친 양준혁은 두산과의 잠실경기에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93년 프로데뷔 이후 8년연속 세자리수 안타의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
8년연속 세자리수 안타기록은 김형석과 홍현우에 이어 프로통산 세번쨉니다.
LG는 9회말 안재만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11대 10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화 송지만은 해태와의 대전경기에서 홈런 2개를 보태며 시즌 3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송지만은 현대 퀸란과 함께 공동2위에 오르며 선두인 삼성 이승엽을 두개 차로 추격했습니다.
한화는 해태를 14대 1로 크게 눌렀습니다.
대구에선 SK가 삼성을 6대 2로 물리쳤고, 롯데와 현대의 사직경기는 비로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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