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운동장에서 벌어진 봉황대기 고교 야구대회에서 인천고등학교가 5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김동기의 활약을 앞세워 부천고등학교를 8대 5로 누르고 32강이 겨루는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마산고등학교도 경주고등학교에 5회 11대 0, 포철고등학교는 성남서고등학교에 7회 8대 1,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나란히 2회전에 합류했습니다.
광주진흥고등학교도 서울고등학교를 8대 4로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끝)
봉황기고교야구, 인천고 등 2회전 진출
입력 2000.08.16 (22:37)
단신뉴스
동대문 운동장에서 벌어진 봉황대기 고교 야구대회에서 인천고등학교가 5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김동기의 활약을 앞세워 부천고등학교를 8대 5로 누르고 32강이 겨루는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마산고등학교도 경주고등학교에 5회 11대 0, 포철고등학교는 성남서고등학교에 7회 8대 1,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나란히 2회전에 합류했습니다.
광주진흥고등학교도 서울고등학교를 8대 4로 꺾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