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츠해에서 침몰한 핵잠수함 크르스크호 구조작업을 위해 러시아는 영국과 노르웨이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자력으로 침몰 잠수함 구조작업을 벌일 수 있다고 밝힌 지 수시간만에 알렉산데르 아프데예프 외무차관이 영국과 노르웨이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외무부도 러시아의 지원요청을 확인하면서 노르웨이 트론헤임에 도착한 구조용 특수 소형 잠수정을 배편을 통해 사고해역에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신은 그러나 사고해역까지의 구조용 잠수정 수송이 최소한 52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빨라야 19일쯤에야 구조작업에 투입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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