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5년간 러시아 태평양 함대의 핵잠수함 사고로 백여명이 사망하고 천300여명이 피폭됐다고 블라디보스토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지난 65년부터 94년까지 화재 9건,원자로 이상 8건,충돌사고 20건 등 크고 작은 60여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사고는 지난 79년 핵잠수함 한 척의 원자로가 태평양에서 고장을 일으키는 바람에 9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피폭된 사건이라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이같은 자료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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