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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유산 관람
    • 입력2000.08.17 (06:00)
뉴스광장 200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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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북측 방문단은 어제 민속박물관으로 첫 서울나들이에 나서서 조상들의 문화유산과 유물을 관람하며 남과 북이 한 핏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최성신 기자입니다.
    ⊙기자: 상봉의 감격을 잠시 뒤로 한 채 나들이에 나선 북측 상봉단.
    박물관에 전시된 고구려벽화가 유난히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개성에 있었다는 고려의 궁궐 만월대도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박량선(서울 방문단): 세세한 부분은 여기 하고 거의 근사합니다.
    ⊙기자: 많이 비슷합니까?
    ⊙박량선(서울 방문단): 네.
    ⊙기자: 임진왜란을 다룬 영상물도 색다른 구경거리입니다.
    ⊙이래성(서울 방문단): 이순신 장군처럼 말이야, 애국심을 가지고 이렇게 왜적을 다 물리치고 자주적으로 조선사람들이 뭉쳐서 통일 빨리 하자.
    그게 오노만, 그걸 보니까...
    ⊙기자: 어린이를 품에 안은 노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유리창 너머로 내려다 보이는 놀이동산이 신기한 듯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물건이 가득한 백화점 매장, 젊은이들의 자유로운 옷차림도 생소하게만 느껴집니다.
    차에 오른 상봉단 일행은 배웅하는 시민들에게 연신 손을 흔들며 첫 서울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KBS뉴스 최성신입니다.
  • 문화유산 관람
    • 입력 2000.08.17 (06:00)
    뉴스광장
⊙앵커: 북측 방문단은 어제 민속박물관으로 첫 서울나들이에 나서서 조상들의 문화유산과 유물을 관람하며 남과 북이 한 핏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최성신 기자입니다.
⊙기자: 상봉의 감격을 잠시 뒤로 한 채 나들이에 나선 북측 상봉단.
박물관에 전시된 고구려벽화가 유난히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개성에 있었다는 고려의 궁궐 만월대도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박량선(서울 방문단): 세세한 부분은 여기 하고 거의 근사합니다.
⊙기자: 많이 비슷합니까?
⊙박량선(서울 방문단): 네.
⊙기자: 임진왜란을 다룬 영상물도 색다른 구경거리입니다.
⊙이래성(서울 방문단): 이순신 장군처럼 말이야, 애국심을 가지고 이렇게 왜적을 다 물리치고 자주적으로 조선사람들이 뭉쳐서 통일 빨리 하자.
그게 오노만, 그걸 보니까...
⊙기자: 어린이를 품에 안은 노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유리창 너머로 내려다 보이는 놀이동산이 신기한 듯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물건이 가득한 백화점 매장, 젊은이들의 자유로운 옷차림도 생소하게만 느껴집니다.
차에 오른 상봉단 일행은 배웅하는 시민들에게 연신 손을 흔들며 첫 서울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KBS뉴스 최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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