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와 관세사회, 공인회계사회 등 3개 단체의 복수설립 허용에 대한 국회 심의가 다시 시작됩니다.
재정경제부는 다음달 2일 국회 본관에서 이들 단체의 복수설립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의 학자 등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찬반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이미 이들 사업자 단체의 복수설립 허용과 회원 가입을 자유롭게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관련법 개정안을 마련해 정기국회에 제출했지만 개정안은 현재 국회 재경위에 계류돼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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