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응우옌 지 니엔 베트남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남북한간 화해.협력,평화공존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베트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북한의 국제사회 편입 가속화 등 북한의 대외관계 개선 동향과 남북정상회담 후속조치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제3차 아셈 정상회의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베트남측 주도사업인 문화유산 보호사업과 전통.현대의학 접목사업에 한국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한국과 베트남의 정보통신 협력 추진 사업에 대해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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