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자동차는 대우차 인수 준비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이번 주나 다음 주초 대우 채권단과 최종 협상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포드사의 미라 쿠마르 대변인은 대우차 우선협상 대상으로 단독 선정된 후 실시해온 대우차 현황 정밀조사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빠르면 내일 모레나 22일쯤 인수를 위한 최종 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우차 현황 조사에 150-200명이 투입돼 지난 6주간 인도, 폴란드,우크라이나 등지의 대우차 현지공장을 포함한 대우차 현황에 대한 정밀조사를 마쳤다면서 대우 채권단과의 최종 협상을 2주안에 마무리짓는다는 것이 기본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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