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경남 진주경찰서는 국민회의 지구당 사무실에 페인트 병을 던진 진주 모 대학 22살 최 모씨 등 대학생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페인트 병을 함께 던진 20대 청년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최씨 등은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국민회의 진주 을 지구당 사무실에 페인트가 들어있는 유리병을 던져 유리창 3장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국민회의 당사 페인트병 투척<진주>
입력 1999.02.25 (08:38)
단신뉴스
<진주방송국의 보도> 경남 진주경찰서는 국민회의 지구당 사무실에 페인트 병을 던진 진주 모 대학 22살 최 모씨 등 대학생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페인트 병을 함께 던진 20대 청년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최씨 등은 어제 저녁 6시 반쯤 경남 진주시 상대동 국민회의 진주 을 지구당 사무실에 페인트가 들어있는 유리병을 던져 유리창 3장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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