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청소년 환경탐사 기자단 백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산업발전에 주력한 지난 30년동안 파괴되었던 환경을 살려내 소중한 인류의 삶의 터전이며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사는 또 환경의 시대인 21세기에 한국의 내일을 이끌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인생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 청소년 환경탐사 기자단과 다과
입력 2000.08.17 (09:29)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청소년 환경탐사 기자단 백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산업발전에 주력한 지난 30년동안 파괴되었던 환경을 살려내 소중한 인류의 삶의 터전이며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사는 또 환경의 시대인 21세기에 한국의 내일을 이끌 청소년들이 자연환경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인생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