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오전 이만섭 국회의장 중재로 총무회담을 열어 8월 임시국회 정상화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담에서 민주당은 의료계 폐업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와 교육위를 즉각 개최할 것과 국회 정상화 문제를 논의할 양당 3역회의 개최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먼저 국회법 강행처리에 대해 사과하고 민생법안과 분리 처리한다는 뜻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요구할 방침입니다.
이만섭 국회의장은 이같은 여야의 입장차를 감안해 별도의 중재안을 내놓고 절충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야는 또 오늘 회담에서 다음달 14일로 임기가 끝나는 김문희,신창언 헌법재판관의 후임자 추천문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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