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그룹에 대한 부당내부거래 조사에 착수한 공정거래위원회는 국세청과 금융감독위원회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변칙상속.증여 의혹 등을 철저히 파헤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된 e-삼성과 e-삼성인터내셔날, 현대의 오토에버닷컴, 이에이치닷컴 등 재벌 2-3세가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4개 벤처기업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면 국세청에 관련 자료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또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재벌들의 역외펀드 설립과 금융계열사의 계열사 지원 현황 등에 관한 자료를 넘겨받아 현대투신운용과 현대증권, 삼성벤처투자,LG캐피탈, SK생명 등의 부당내부거래 개입여부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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