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연합은 다음 주 일주일간을 `미래세대환경주간'으로 선언하고 새만금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입니다.
. 녹색연합은 미래세대들이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의 당위성 등 각종 환경 현안에대한 논의를 위해 21일부터 26일까지를 미래세대 환경주간으로 선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의 청소년 모임인 아이지엘과 미래세대 소송인단은 행사기간 중인 22일오전 10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제1회 미래세대 환경회의」를개최,'우리들의 눈으로 본 새만금 갯벌 이야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습니다.
이들은 또 토론회를 마친 뒤 축하공연, 환경 퍼포먼스 공연, 자유발언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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