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소식을 매일 크게 다뤄온 일본 신문들은 오늘자 사설을 통해 이산가족 대면의 확대와 .제도화를 일제히 촉구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사설에서 `이번 상봉은 자그마한 일보에 지나지 않지만 이 사업이 앞으로 계속되고 확대된다면 커다란 제1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도 남북 이산가족의 상호방문이 정착되고 정례화되도록 강력히 희망한다며 반세기만의 대면을 `일과성 쇼'로 끝내지 말 것 당부했습니다.
이밖에 도쿄신문은 `남북화해와 교류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도 희망자 전원의 재회를 실현하기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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